근데 완전한 실력 갖고 싶으면:
By the way, if you want a fully developed skill:
목표가 먼저 있어야 돼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이 언어를 꼭 배우겠다’ 라는 마음을 지독하게 먹어야지요. 따라서 다양한 공부-연습 공부-연습 공부-연습 스스로 세뇌 시키는 것 같이 매일 매날 시간 나는대로 해야지요.. 아니 시간 내야지요. 우리 다 어떤 때에는 모국어 중독이라서 다른 언어를 공부 할때 모국어를 줄이는 게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You must first have a goal, stubbornly making up your mind that 'No matter what, I am absolutely going to learn this language.' Following that, everyday, every single day as time permits.. no, you must MAKE TIME for a variety of study-and-practice, study-and-practice, study-and-practice to the point of self brain-washing. Because we are all at times 'addicted' to our mother tongue, when studying a foreign language it is best to reduce our intake of of the parent language.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머리에 컴퓨터 있잖아요. 그래서 계속 원하는 목적 따라서 인풋 시키면 나중에 원하는 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There is a computer in our heads; therefore, if we continually feed input according to our desired goal, I think we shall achieve the desired result.
그런데 내가 지금 쓰는 한국말은.. 말을 잘하는 척 하는거지요
By the way, the Korean I am writing now.. I'm just pretending to be good at it :grin:
Wow -- It sure sounds better in Korean. I thought it in Korean, I wrote it in Korean, then I found translating my own work was not as easy as I thought it would be. :lol:
Comments
Hide안녕하세요. 윤세화입니다.
오늘은 재미있는 영화이야기를 할까 해요. 여러분께서는 영화 좋아하세요? 어떤 종류의 영화를 좋아하세요? 저는 모든 종류의 영화를 다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코미디 영화를 매우 좋아합니다. 일을 마치고 집에 와서 지쳐 있을 때는 코미디 영화 한편 보고 나면 마음이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 물론 감성적인 로맨스 영화도 좋아하고요. 한국 사람들도 영화 보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다른 나라처럼 할리우드 영화도 인기가 많지만, 한국 고유의 영화도 인기가 많답니다. 한국사람들의 정서를 잘 표현해주거든요. 그래서 어떤 영화관이든 반드시 한국영화 한두 개쯤은 상영하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한국에서 유명한 영화제로는 부산국제 영화제가 있겠네요.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영화나 다양한 영화들을 상영해주거든요. 저도 대학교 때 부산국제 영화제를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요. 친구들과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함께 다녀와서 더 재미있었답니다. 그때 프랑스 영화 한편을 보았는데 제목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굉장히 특이한 영화여서 오랫동안 생각이 나더라고요. 많은 유명한 스타도 볼 수 있었고, 길거리 상점에서도 부산국제 영화제 고유의 상품들을 팔고 있어서 볼거리가 참 많았던 기회였는데요,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줄을 한참 서서 영화 표를 구했던 생각이 나네요. 그 뒤로 매년 부산국제 영화제를 너무 가고 싶었지만 막상 시간이 나지 않아서 한번도 가보지를 못했어요. 한국에 돌아갈 기회가 생긴다면 꼭 다시 한번 더 가보고 싶어요. 여러분은 한국 영화를 보신 적이 있으세요? 요즘은 생각 외로 많은 한국영화가 영어 자막으로 나와서 있더라고요. 여러분도 동영상을 보여주는 인터넷 사이트에 가셔서 한국 영화 한번 찾아보세요. 의외로 많은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더라고요. 그 한국 영화들을 제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참 재미있다고 하던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어떤 영화제를 가장 좋아하나요? 어떤 영화제에 참석해보셨나요? 저에게 많이 많이 이야기 해주세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다음주에 뵐게요. 감사합니다.
Eric 님
실수가 거의 안보이는데요
이제는 정말 한국말을 저보다 더 잘하세요
포통 대신에 보통 이라고 쓰면 더 좋을것 같아요
예! 국제 영화제들은 더 다양한 영화들이 많아서 좋은것 같아요.
에릭님
항상 감사 감사 드려요
Nothing philosophical to add here, just my usual plain comments :mrgreen:
늦게 코멘트를 남기지요. 따라갈 수가 없어요. 우와, 코멘트들 많이 있어서 영화 이야기 재미있고 인기가 많네요. 저는 영화제에 간 적이 없어요. 기회 있으면 물론 갈 거는데 스타나 긴 줄 서는 것이나 상품들 팔는 것을 그렇게 즐기는 편이 아니에요. 다양한 영화 종류 좋아해요. 할리우드 영화들 즐길 수 있지만 대부분은 줄거리가 좋지 못잖아요. 자주 그 영화들는 특수효과가 돋보이잖아요. 밤늦게 보는 것은 지치면 좋아요 포통 국제 영화제에서는 할리우드만보다 더 다양해요. 제 의견에는 미국식 독립고 외국식 영화고 자주 더 재미있거든요. 근데 아시다시피 그 영화의 종류는 생각하고 자주 자막을 읽을 필요가 있어요. 결국 무슨 느낌이 나오고 그때 무슨 분위기를 찾기 나름이에요. 다 좋아요. :grin:
어디든지 실수가 있으면 제에게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grin:Massi
안녕하세요~~
Thank you so much. 감사합니다.
Obstacles are those frightful things you see when you take your eyes off your goal.” - Henry Ford
장애란 목표에서 눈을 뗄 때, 시야에 들어오는 무시무시한 것들이다. - 헨리 포드
명언:grin: 감사합니다.
Hi George :smile:
Hi Julia :smile:
Hi Korean class 101.com team:smile:
This is a very nice topic.
Obstacles are those frightful things you see when you take your eyes off your goal.” - Henry Ford
I do agree with George. :wink:
Dear Julia,
If you can stick with a goal for long enough, you’ll almost always get there eventually. It just takes patience, and motivation.
Good luck.
George...선생님
:grin: Thank you for your precious word.:grin:
감사합니다.
근데 완전한 실력 갖고 싶으면:
By the way, if you want a fully developed skill:
목표가 먼저 있어야 돼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이 언어를 꼭 배우겠다’ 라는 마음을 지독하게 먹어야지요. 따라서 다양한 공부-연습 공부-연습 공부-연습 스스로 세뇌 시키는 것 같이 매일 매날 시간 나는대로 해야지요.. 아니 시간 내야지요. 우리 다 어떤 때에는 모국어 중독이라서 다른 언어를 공부 할때 모국어를 줄이는 게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You must first have a goal, stubbornly making up your mind that 'No matter what, I am absolutely going to learn this language.' Following that, everyday, every single day as time permits.. no, you must MAKE TIME for a variety of study-and-practice, study-and-practice, study-and-practice to the point of self brain-washing. Because we are all at times 'addicted' to our mother tongue, when studying a foreign language it is best to reduce our intake of of the parent language.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머리에 컴퓨터 있잖아요. 그래서 계속 원하는 목적 따라서 인풋 시키면 나중에 원하는 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There is a computer in our heads; therefore, if we continually feed input according to our desired goal, I think we shall achieve the desired result.
그런데 내가 지금 쓰는 한국말은.. 말을 잘하는 척 하는거지요
By the way, the Korean I am writing now.. I'm just pretending to be good at it :grin:
Wow -- It sure sounds better in Korean. I thought it in Korean, I wrote it in Korean, then I found translating my own work was not as easy as I thought it would be. :lol:
Hi George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help.
I should work hard.
저는 한국드라마를 너무 좋아해요, 하지만 한국영어를 안 좠어요 ,난 만 유혹의 아트를 봤어요:mrgreen:
:mrgreen:조지님...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wink:
지금 써주신 좋은 말씀 영어로 써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다른 레벨의 분들을 위해서...:grin:
Julia! LOL your Korean is perfect! I think you meant to say
"Please tell me how I can improve my ENGLISH language" didn't you?
My Korean reading comprehension is fair, my listening skill is poor, my pronunciation is good and I can usually find the words to say what I need. Writing in Korean is time consuming unless I don't mind making many many mistakes.
As previously said, you already know the answer, diligent study is the only way.
근데 완전한 실력 갖고 싶으면:
목표가 먼저 있어야 돼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이 언어를 꼭 배우겠다' 라는 마음을 지독하게 먹어야지요. 따라서 다양한 공부-연습 공부-연습 공부-연습 스스로 세뇌 시키는 것 같이 매일 매날 시간 나는대로 해야지요.. 아니 시간 내야지요. 우리 다 어떤 때에는 모국어 중독이라서 다른 언어를 공부 할때 모국어를 줄이는 게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머리에 컴퓨터 있잖아요. 그래서 계속 원하는 목적 따라서 인풋 시키면 나중에 원하는 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내가 지금 쓰는 한국말은.. 말을 잘하는 척 하는거지요 :smile:
대니얼 님께
I like seeing live theatre with real, live people.
->저는 실제 사람들이 하는/나오는(?) 연극이나 뮤지컬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영화보다는 좀 더 생생한 연극을 좋아하시는군요~!:grin:
저도 연극이나 뮤지컬을 더 좋아하지만, 영화에 비해 가격이 부담스러워 자주 가지는 못하고 있네요. T.T
:mrgreen:안녕하세요 줄리아 님:mrgreen:
줄리아 님 잘 하시고 계세요!! 저희 KC101와 함께 공부하시면서 활발한 활동 하시다 보면:shock:
금방 한국어가 늘어 있으실거에요! 코멘트도 많이 남겨주세요...
저는 코멘트도 한국어를 늘리기 위한 좋은 공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지 님이나 대니얼 님 모두 위에 보이는 코멘트를 위해 사전도 찾아보시고 그러셨을거예요..:wink:
여러분 모두 화이팅!!
PRACTICE MAKES PERPECT! :wink:
Hi George
You are very good at Korean.
I am jealous.
How did you study?
How long does it take for you to learn Korean language?
Please tell me how I can improve my Korean language.
:cry: :cry: :cry: :cry: :cry:
Daniel K. 님 - 반갑습니다.
나도 “신기전” 봤는데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생각하면 자못 엉터리였지요? 물론 옛 날에는 동양 사람들은 신기한 무기를 많이 발달 했지만.. 그 정도는 뭐.. 그냥 재미있는 동화로 감상 했던 거지요.
나는 action보다 대화 많이 있는 영화를 좋아해요. 말이 많이 있으면 언어를 배우는데 가치가 있단 말이에요.
Daniel K 님
저도 괴물이라는 영화를 참 좋아했답니다
제 2편을 만든다고 들었는데 벌써 한국에서 상영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맞아요
영문자막 있는 버전을 찾기 힘들죠?
그래도 동영상을 보여주는 사이트에 가면 가끔 있더라구요
엽기적은 그녀 My sassy girl 로 되어 있던데
그것도 참 재미있었어요
보셨는지요?
ㅎㅎ 여긴 재미있는 "이야기 꽃"이 참 훌륳하군요. 코맨트를 잘 읽어 보자 참 많이 알게 됐네요. 특히 George님이 글을 이렇게 많이 쓰셔서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grin:
사실... 저 같은 한국말을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약간 황당하겠지만 한국영화 한편도 못 봤어요. 아 참... 한 번 "신기전"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그 밖에 아무편도 못 봤어요 (또 "신기전"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신기전이라는 무기의 조립 마무리가 됐을 때 신기했지만 그 밖에... 지루만 했네요...). 물론 저 같은 사람에게 한국 영화를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지만 왠지 찾아볼 동기 없네요.
한국 영화말고도 요즘 영화를 찾아보러 갈 때가 별로 없어요. 토론토에서 살고 있었을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저도 왜 그런지 몰라서 왜 그렇냐고 묻지 마세요. 아마 어두운 극장에서나 혼자서 집에서 영화를 보는 게 싫어서 그럴 수도 있죠. 그 보다는 연극장에 가서 실현에서 연극을 보는 게 참 좋답니다. (i.e. I like seeing live theatre with real, live people. 한국말로 어떻게 하죠?)
여하튼 제가 보고 싶은 한국 영화 한편은 "괴물"이에요. 이 영화에 대해서 처음 들었을 때 보고 싶었네요. 왜냐하면 신나는 괴물 이야기에다가 사회비판이 있대서 정말 재미있고 생각 나게 하는 영화이겠다고 생각 했어요. 그런데 지금 한국에 있으니까 영문 자막이 있는 버전을 찾기가 (또 불법 복제의 버전이 아닌 것) 어렵겠어요... :sad:
Steven 님
문제가 잘 해결 되어서 기쁘네요
이제 저와 공부 더 열심히 해요
화이팅!
Rigo 님
저보다 더 많은 드라마를 아시네요. 하하
한국 드라마를 본지가 오래 되었군요. 그래도 참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았는데요 그렇죠?
Diana 님
김기덕 감독님 영화를 좋아하신다구요?
김기덕 감독님은 굉장히 특이한 정신 세계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절대 해피 엔딩으로 끝나지 않고 항상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를 만들잖아요.
저도 김기덕 감독님 영화 많이 봤답니다
George 님
안녕하세요
저도 인디펜던스 데이 너무 좋아합니다.
윌스미스 정말 잘생기고 멋져요 ^^
웃으면 복이온다 라는 속담도 써주시고, 조지님의 한국말 실력은 일취월장입니다.
하하하
울음을 좋아하는 민족의 나라, 참 재미있네요
그래요 , 아무래도 슬픈 역사가 많아서 아직도 슬픈 노래나 영화가 많이 흥행 하는 것 같아요
조지님이 저보다 훨씬더 한국 영화를 많이 아시네요.
우와!
나영훈님 혹시 “집으로” 영화 보신적 있으세요?
조금 지루할 수도 있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랍니다.
나영훈님도 좋아하실꺼여요.
항상 감사드려요
Massi 님
저도 내이름은 김삼순 이라는 드라마 정말 좋아했답니다.
정말 재미있게 보았지요.
그말 참 기억에 남는 말이네요.
맞아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여러분, 요즘에 제가 너무 바빴지요? 늦게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꾸벅
제 얼굴이 궁금하다는 분이 많으셔서요
페이스 북에 오시면 제 사진을 볼수 있고 저에 대해서 더 잘 아실수 있을 것 같아요.
yoonsehwa@gmail.com
으로 찾으시면 제가 나옵니다.
자 그럼 여러분 항상 감사드려요.
윤세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꾸벅!
예 .. 활짝 피었군요
:mrgreen: 와우~ 제가 없는 사이 이야기 꽃이 피었군요!!
저도 "내 이름은 김삼순" 좋아해요!!
조지 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 주시고 계세요..:grin:
Steven 님 I really appreciate you!! :grin:
We are still working on it to be better for you all.
감사합니다!
Sorry Massi -- I have no idea where to get the scripts.
선덕 여왕 (Queen Seondeok) was pretty good, but I won't get into commentary until you are done watching it. I didn't recommend that one because the language used is very archaic, while somewhat useful, it may not be as beneficial for a modern day student of Korean. ...and there is some question as to its historical accuracy ㅋㅋㅋ
Hi George
Many thanks for your message.
I have watched "Coffee Prince". I loved it.
I am watching " Queen Seondeok" these days.
Thanks so much for your recommendation. I try to buy them as soon as possible and watch them.
And
Can I ask you a question?
I've searched a lot for script of Korean dramas and movies.
It can help me a lot in my learning Korean language.
Would you please help me?
Do you know how I can get them?
Thanks for reading my massage.
I hope see you again.